북, 亞여자복싱 금4·은2·동3

북한이 지난달 23~28일 인도에서 열린 제4차 아시아 여자복싱 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의 성적을 거뒀다고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3일 전했다.

이번 대회에서 정 옥(46㎏급), 김혜영(60㎏급), 리현화(63㎏급), 리숙영(66㎏급) 선수는 금메달리스트에 올랐고 김향옥(50㎏급), 장은희(70㎏급) 선수는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리정향(48㎏급), 동성혜(52㎏급), 윤금주(57㎏급) 선수는 동메달을 땄으며 김향옥 선수는 ’투지상’을 받았다고 통신은 소개했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