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 다음은 北인권

▲ 고려박물관을 찾은 관광객

● 남북은 23-25일 금강산에서 열린 제6차 적십자회담에서 전쟁시기 이후 납북자의 생사 및 주소확인 작업을 놓고 의견이 엇갈려 합의문 도출에 실패(연합)

– 입장 불리한 건 역시 슬슬 피하는 북한.

●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이 지목한 ’악의 축’ 3개 국가 중 이라크를 제외한 이란과 북한 두 나라의 상황이, 북한은 부드러워진 반면 이란은 강경해지는 등 서로 뒤바뀌었다고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가 25일 보도(연합)

– 북한도 맘 놓기는 아직 일러.

● 북한을 방문하고 있는 중국공산당 랴오닝(遼寧)성 단둥(丹東)시위원회 대표단이 25일 최태복 노동당 비서를 면담하고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보내는 선물을 전달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연합)

– 김정일 선물… 아니 뇌물?

● 로레알 비에템의 주최로 열리는 북한 어린이 돕기 자선 바자회에서 최근 종방한 KBS 드라마 ‘부활’에출연한 소이현(21)이 27일 오수 4시 30분 서울 롯데백확점에 참석할 예정(마이데일리)

– 한사람 한사람의 관심이 북한 어린이에게 큰 힘이 될 듯.

● 일본을 방문하고 있는 북핵 6자회담 중국 수석대표인 우다웨이 외교부 부부장은 25 일 “북핵 6자회담 재개 일시를 일본측과 협의해 9월 2일로 고려하고 있다”며 “지금 실무자가 미국측과도 조정하고 있다”고 말해(매일경제)

– 북핵, 다음은 北인권

● 금강산에 이어 개성관광의 길도 열렸다. 현대아산은 26일 1차 시범관광에 이어 다음달 2일과 7일 각각 5백명씩 2차와 3차 시범관광을 실시할 예정이며, 남북당국과의 협의를 거쳐 가까운 시일 내에 본관광도 실시하기로 해(노컷뉴스)

– 김정일정권만 살찌우는 북한관광은 이제 그만…

김송아 대학생 인턴기자 ksa@dailynk.com
이현주 대학생 인턴기자 lhj@dailynk.com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