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 `수석대표+1′ 회의 종료

남.북한과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6개국은 2단계 제4차 6자회담 엿새째인 18일 오전 11시50분(현지시간) 시작된 댜오위타이(釣魚臺)에서 `수석대표+1′ 회의가 30분만에 종료됐다.

이 회의에는 6개국의 수석대표와 실무진 1명이 참석했다.

6개국은 이날 오전 9시 `수석대표+1′ 회의를 열었으나 8분만에 정회했다.

회담장 안팎에서는 19일에도 회담이 이어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 회의에서 의장국인 중국이 핵심쟁점인 경수로를 포함한 공동문건의 내용을 일부 고친 수정본을 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전체회의 개최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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