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절 맞아 10일치 식량 ‘공급’…지방은 未수급 세대 ‘수두룩’
북한 당국이 공화국 창건(9·9절) 73주년을 맞아 명절용 식량을 공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공급량 부족으로 지방에서는 혜택을 받지 못한 주민들이 속출했다고 소식통이 알려왔다. 15일 데일리NK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최근 주민들에게 10일분의 식량이 공급됐다. 이른바 ‘국가명절’인데도 불구하고 이전과 마찬가지로 쌀 1kg당 4000원에 시장가격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됐다는 전언이다. 북한은 2002년 단행한 7.1경제관리개선조치 이후 식량, 소비재, 주택 등에 대한 … 9·9절 맞아 10일치 식량 ‘공급’…지방은 未수급 세대 ‘수두룩’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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