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6자 회담 복귀..남북경협주 일제 상승

북한의 6자 회담 복귀가 전격 발표되면서 1일 오전 시장에서 남북경협 관련주들이 일제히 상승세로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4분 현재 현대아산의 대주주인 현대상선[011200]은 전날보다 10.15% 급등한 1만8천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 대북 전기지원 사업 수혜주로 분류되는 광명전기[017040], 선도전기[007610], 이화전기[024810]등이 가격제한폭까지 뛰어올랐다.

개성공단에 입주한 코스닥시장의 로만손[026040] 역시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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