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5월1일 경기장’ 준공식 진행


북한 노동신문은 김정은이 지시에 따라 최근 개건된 ‘5월1일경기장’ 준공식이 28일 진행되었다고 29일 전했다.


신문에 따르면 새롭게 개건된 경기장에는 15만석의 관람석을 가진 축구장과 육상주로, 예비운동실, 선수침실, 감독실 등이 국제적기준에 맞게 지어졌다. 또 수영장, 탁구장, 미니골프장, 피로회복실을 비롯한 체육 및 문화후생 시설들은 물론 관람자들의 편의 시설도 갖추고 있다. /사진=노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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