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20년 만에 ‘제2차 보위일꾼대회’ 개최


김정은이 4·25문화회관에서 열린 조선인민군 제2차 보위일꾼대회에 참가했다고 노동신문이 21일 전했다. 이날 대회에는 김정은을 비롯해 최룡해 총정치국장, 김원홍 국가안전보위부장, 렴철성 군 소장, 조경철 보위사령관 등 무력기관 지휘성원 및 보위일꾼들이 참석했다.


또한 신문은 대회 참가자들을 축하하는 공훈국가합창단의 공연이 열려 김정은이 참가자들과 함께 관람했다고 전했다. /사진=노동신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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