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핑계대기’는 수준급

▲ 평양 종합물놀이장인 창광원에 설치된 피부미용실

● 북핵 6자 회담 수석대표인 크리스토퍼 힐 미국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는 24일 오는 26일 베이징에서 개막하는 4차 6자 회담이 마지막 회담이 될 것 같지 않다고 밝혀.(조선일보)

– 북한의 꼼수 드러나야 알수 있어

● 24일 북한을 다녀온 뉴욕 타임스의 니컬러스 크리스토프 칼럼니스트는 북한인권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보수와 진보 진영이 단합해야 한다고 주장. 구체적인 대책으로 북한관리직접 면담, 엄격한 현지 검증을 전제로 한 식량 지원의 지속등을 제시.(연합)

– 인권에 보수와 진보가 어디있나요. 한국정부 새겨듣길

● 미국의 인권단체 ‘프리덤 하우스’는 9월 유럽이나 서울에서 북한인권대회를 개최할 방침이라고 24일 밝혔다.(중앙일보)

– 북한에서도 인권대회 열리는 날 오길

● 북한의 신의주화장품공장 공업시험소 부소장을 맡고 있는 김창도 박사는 24일 조선중앙TV에 나와 “남자 피부나 여자 피부나 구조와 기능은 똑같다”며 “수분이 10∼30%가 포함된 각질층의 보습을 위해 피부 조건에 따라 기초 화장품을 골라 사용해야 한다”고 말했다.(연합)

– 북한식 ‘웰빙’바람?

● 24일 뉴욕타임스는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이 핵무기 비확산조약(NPT)을 위반해 핵무기를 개발한 인도에 대해 제재를 해제키로 한 처사를 북한이 6자회담에서 문제 삼을 것이라고 보도.(조선일보)

– 이것이 바로 김정일 협상법

● 북한의 웹사이트 ‘우리민족끼리’는 24일 미국이 남한을 동북아시아의 핵심기지로 만들어 지역의 안정과 평화를 파괴하고 있다며 “오늘 조선반도(한반도)에서 대화와 협상이 진척되지 못하고 평화가 보장되지 않고 있는 것도 바로 미국 때문”이라고 주장했다.(연합)

– 북한, ‘핑계대기’는 수준급

● 24일 오전 11시 55분경 한강 하구에서 북한 민간인 1명이 발견돼 합동참모본부가 조사 중이다. 합참 관계자는 “국군기무사령부, 정보사령부, 국가정보원 요원으로 구성된 중앙합동신문조가 이 민간인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으나 대공 용의점은 없는 것 같다”고 밝혔다.(동아일보)

– 자유찾아 오신 손님?.

김송아 대학생 인턴기자 ksa@dailynk.com
이현주 대학생 인턴기자 lhj@dailyn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