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태양절(4·15) 선전하는 ‘우표’ 발행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4일 “뜻깊은 태양절에 즈음하여 국가우표발행국에서는 우표(개별 우표 4종)들을 창작하여 내놓았다”고 전했다.

우표에는 합란(蘭,) 이혹란, 줄주머니란, 자주란이라고 적혀 있으며 가격은 북한 돈 30원, 60원, 90원, 120원이다. 또한 모든 우표에는  ‘4·15 태양절’이라고 적힌 마크가 붙여져 있다. /사진=노동신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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