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청소년의 피눈물을 보고 오는 공무원들

▲북한은 당창건 60주년<10.10>을 맞아 평양시내 3곳에 대형전광판 설치

● 크리스토퍼 힐 미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가 한 비공개 세미나에서 지난 북핵 6자회담 제4차 회담에서 한국의 역할에 대해선 높이 평가하면서도, 공동성명 타결후 나온 한국 정부의 대규모 대북 지원 계획 방침에 대해서는 차기 6자회담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비판한 것으로 알려져(연합)

– 그 말에 한국 정부 관계자는 ‘불쾌하다’고 했더군요.

● 북핵 6자회담의 미국측 수석대표인 크리스토퍼 힐 미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는 6일(현지시간) 최근 베이징 6자회담 공동성명에언급된 대북 경수로 지원 문제와 관련, “미국은 북한에 경수로와 관련해 어떠한 약속도 한 적이 없다”고 밝혀(연합)

– 북한은 약속있었다고 우길 걸요.

● 미국이 한국의 대북 지원에 대해 불만을 나타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미 의회는 북한에 대한 에너지 지원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밝혔습니다(SBS)

– 한국 정부, 그래도 ‘갈 길’을 갈겁니다.

● 북한이 노동당 창건 60주년인 10일 역대 최대 규모의 군중시위(퍼레이드)와 횃불행진, 열병식을 개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은 1998년 9월 정권수립 50돌과 2000년 노동당 창당 55돌 때 100만명 군중시위와 열병식을 가진 바 있어(조선일보)

– 역대 최대 규모의 개방정책을 펼쳐보시지요.

● 북한이 노동당 창건 60주년(10월 10일) 기념으로 평양에서 대규모로 펼치고 있는 ‘아리랑’ 공연 관람을 위해 전국의 공무원과 교사들이 대거 방북하고 있는 것으로 6일 확인돼(동아일보)

– 북한 청소년의 피눈물을 보고 오는 공무원들.

● 북한 노동당 창건 60돌(10.10) 기념행사를 앞두고 평양시 도심에 대형전광판이 등장해 시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고 재일본 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 인터넷판이 6일 보도(연합)

– 그런 것이 ‘자랑거리’가 되는 곳이 북한.

김송아 대학생 인턴기자 ksa@dailynk.com
이현주 대학생 인턴기자 lhj@daily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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