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주민에게 `사랑의 연탄’ 전달

연탄은행전국협의회(대표 허기복 목사)는 오는 9월 26일 북강원도를 방문, 북한주민들에게 연탄과 영양제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전국협의회는 동해안 육로를 통해 금강산 온정리를 방문, 연탄 5만장과 영양제를 전달하는 등 올해 모두 10만장의 연탄을 북한에 공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방문에는 연탄은행 홍보대사인 탤런트 정애리씨와 허 목사, 박대암 원주시의회 의장 등 10여명이 동행할 예정이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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