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주민들 9·9절 맞아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북한 노동신문이 11일 정권 수립(9·9절) 65주년을 맞아 주민들이 김일성-김정일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았다면서 관련 사진을 게재했다.


신문은 김정은이 “금수산태양궁전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영원한 마음의 기둥이고 주체혁명의 승리적 전진을 선도하는 기치이며, 조선민족의 존엄의 상징”이라고 말했다면서 이곳에 공화국 창건의 기적과 번역의 역사가 묻어 있다고 선전했다. /사진=노동신문 캡처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