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자유이주민의 인권을 위한 국제의원연맹’

탈북자들의 인권향상을 위한 국제회의가 7일 몽골 국회회의장에서 개최됐다.

‘북한 자유이주민의 인권을 위한 국제의원연맹’(International Parliamentarians’ Coalition for the North Korean Refugees and Human Rights)의 주최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고흥길, 송영선 의원 등 한나라당 의원 8명을 비롯해 영국, 일본, 몽골 등 6개국 27명의 국회의원이 참석했다. <사진=황우여 의원실 제공>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