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인민군 창건일 맞아 ‘선군정치’ 선전


북한이 인민군 창건 81주년을 맞아 평양시내에 ‘선군정치의 위대한 승리만세!’ 간판을 내걸고 주민들을 독려하고 있는 모습이 확인됐다.


북한은 올해 창건 기념일이 ‘0’ 또는 ‘5’로 끝나는 이른바 ‘꺾어지는 해(정주년)’가 아니기 때문에 대규모 열병식을 진행하지 않는 등 비교적 조용히 보낼 것으로 관측된다. /사진=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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