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인권단체, 남아공 북한대사관서 집회

전세계 북한 인권 및 탈북자 관련 단체들의 네트워크라고 주장하는 `자유와 생명 2009′ 회원들이 28일 오전 남아프리카공화국 프리토리아의 북한대사관 앞에서 북한의 인권 개선을 촉구하는 기도회를 가진 뒤 요구 사항이 담긴 서류를 우체함에 집어넣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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