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이번엔 사회·문화 분야 김정일 ‘업적’ 부각


북한은 ‘김정일 3주기’가 엿새 앞으로 다가오면서 추모 분위기 조성에 열을 올리고 있다.


노동당 기관지인 노동신문은 11일 2면에 김정은이 사회·문야의 업적을 선전하는 사진 11장을 게재했다. 이달 들어서면 신문 2면을 김정일 ‘업적’을 부각시키는 사진으로 가득 채운 것은 벌써 여섯 번째다. /사진=노동신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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