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영화 세트장 방문한 ‘주몽’팀

평양을 방문 중인 MBC 인기드라마 ‘주몽’의 배우들이 19일 오후 조선예술영화촬영소를 방문해 1950년대 한국의 거리를 형상화한 세트장을 둘러보고 있다. 왼쪽부터 송일국, 전광렬, 오연수, 한혜진, 이계인./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