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여자 축구대표팀에 쏟아진 뜨거운 관심

2013 동아시아연맹 축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북한 여자 대표팀 선수들이 18일 밤 인천국제 공항을 통해 8년 만에 한국땅을 밟았다. 이들은 검은 구두와 김일성·김정일 쌍상 배지를 하고 있었고 시종일관 밝은 표정이었다. 이들의 방문에 입국장에는 많은 취재진이 몰리는 등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사진=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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