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압록강변 물놀이

중국 단둥에서 바라본 압록강각 앞 물놀이 전경.

24일 오전 북한 압록강각 주변에 소학교(과거 인민학교)와 중학교(과거 고등중학교) 학생들이 나와 물놀이와 현장학습을 진행하는 모습이 목격됐다.

압록강각은 이 지역으로 출장 나온 북한 고위 간부들이 회의를 진행하거나 연회를 여는 곳이다./데일리NK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