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반인도 범죄 종식위한 국제회의 열려

국회인권포럼, 반인도범죄조사위원회, (사)열린북한이 주최하고 북한자유이주민 인권을 위한 국제의원연맹이 후원한 북한 반인도 반평화 범죄 중단을 위한 국제회의가 15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렸다.


이날 국제 회의는 김영삼 前 대통령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탈북자들의 반인도 범죄 피해  증언, 주제토론 등이 이어졌다.  ⓒ데일리NK









▲회의에 참석한 본데빅 前 노르웨이 총리는 “북한과의 대화는 북한이 국제법을 준수하겠다는 약속에서부터 출발한다”고 주장했다. ⓒ김봉섭 기자








▲김혜숙(가명)씨가 자신이 직접 그린 북창 18호 관리소 그림을 설명하고 있다.ⓒ김봉섭 기자








▲회의 참가자들이 주제 토론을 하고 있다.ⓒ김봉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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