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미술품 국내 밀반입 검거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17일 북한 인민화가의 그림 1,308점을 국내로 밀반입한 조선족 김모씨와 이를 전시,판매한 갤러리 대표 이모씨 등 4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밀반입된 북한 그림은 ‘만수대 창작사 조선화 창작단’ 소속 화가들의 작품으로 한점 당 3∼100만원에 판매됐다. 사진은 이날 영등포 경찰서에 보관된 압수품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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