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다큐 3부작’ 대니얼 고든 감독 내한

평양으로 직접 들어가 ‘천리마 축구단'(2002년), ‘어떤 나라'(2004년), ‘푸른 눈의 평양 시민'(2006년) 등 북한에 관한 다큐멘터리 세 편을 잇따라 내놓으면서 세계적으로 주목 받은 영국인 감독 대니얼 고든. 그가 세 번째 작품의 23일 한국 개봉을 앞두고 서울을 방문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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