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노동절 보고대회서 “핵-경제 병진노선” 강조

북한이 노동절을 맞아 황해도 송림시 황해제철연합기업소에서 ”5·1절 123돐기념 중앙보고대회’를 개최했다. 2일자 노동신문에 따르면 전날 대회에 참석한 박봉주 내각 총리는 “김정은 원수님의 영도 따라 경제건설과 핵무력 건설 병진노선을 관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진=노동신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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