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김정은이 국가과학원을 현지지도 했다고 노동신문이 15일 전했다.
김정은은 이날 평안남도 평성의 국가과학원을 둘러보며 “우리가 강성해지고 잘 사는 것을 바라지 않는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고립압살책동이 그 어느 때보다 악랄해지고 있는데 맞게 과학기술의 힘으로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뚫고 나가야 한다”고 선동했다.
이날 현지지도에는 최태복 당비서, 한광복 당 과학교육부장, 리재일 당 제1부부장, 박태성·황병서·마원춘 당 부부장이 동행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사진=노동신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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