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黨창건 69돌’ 맞아 대대적 분위기 조성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당 창건일 69돌을 맞아 1면에 ‘조선로동당은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 동지의 당으로 온 누리에 끝없이 빛을 뿌릴 것이다’라는 제목의 사설과 함께 김일성-정일이 나란히 서 있는 사진을 게재하며 김정은의 유일적영도체계를 확립해야 한다고 강조했했다.


신문은 또 2면에 당 관련 사업을 하는 김일성-정일의 사진 11장을 소개해 김정은의 백두혈통 정통성을 선전했고, 모든 면에 걸쳐 당 관련 기사를 전하며 대대적인 축제 분위기를 조성했다. 사진/노동신문 캡처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