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北인권결의안’ 비난 평양시군민대회 진행


북한이 유엔총회 제3위원회에서 북한인권결의안을 채택을 비난하는 평양시군민대회를 25일 진행됐다고 노동신문은 전했다.


대회장에는 ‘위대한 김정은 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결사옹위하는 총폭탄이 되자’와 같은 구호판과 함께, ‘인권결의 전면 배격·거부’와 같은 구호도 등장했다.


대회에는 김기남·김평해 노동당 비서와 양형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로두철 내각 부총리, 조연준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 등 고위간부와 군 장병, 근로자, 학생 10만여 명이 참석했다고 신문은 보도했다. /사진=노동신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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