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지방 2일부터 추위풀려

북한 지방에 열흘 이상 지속됐던 추위가 2일부터 풀리겠다고 평양방송이 1일 예보했다.

평양방송은 “오늘 밤과 내일 전반적 지방에서 주로 갠 날씨가 될 것”이라면서 “평양의 내일 아침 제일 낮은 기온은 영하 9도 정도, 내일 낮 제일 높은 기온은 3도정도 되겠다”고 말했다.

방송은 북한 대부분 지방에서 2일 낮 제일 높은 기온이 1일보다 5도 정도 더 높아져 추위가 풀릴 것이라고 보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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