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주민이탈센터 고양.평택 추가 개소…총 6곳

경기도 제2청(경기도2청)은 14일 북한이탈주민 지역적응센터가 고양과 평택 2곳에 문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센터는 취업 지원과 생활 상담 등 북한이탈주민의 지역 적응을 돕는다.


고양 센터는 서북부권(김포.고양.파주) 지역을, 평택 센터는 남부권(화성.오산.평택.안성) 지역을 맡는다.


이로써 도(道)내 북한이탈주민 지역적응센터는 운영중인 부천(서부권역), 포천(북부권역), 성남(동부권역), 시흥(중부권역) 센터를 포함해 모두 6곳이 됐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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