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제작 `아프리카 르네상스 조형물’

10일(현지시각) 세네갈 다카르 국제공항 인근에 건립중인 `아프리카 르네상스 조형물’이 그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기념물 아래에는 조감도가 자리하고 있다. 오는 12월 준공 예정인 이 조형물은 높이 50m의 초대형 기념물로 지난해부터 북한이 제작을 담당해오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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