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인 11명 2005년 濠시민권 취득

지난해 북한 출신 11명이 호주에서 시민권을 취득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포 인터넷 매체인 ’호주온라인뉴스’는 21일 호주 이민부가 최근 발표한 ’2005-2006 회계연도 연례 보고서’를 인용해 지난 1년 동안 호주 시민권 취득자 가운데 이전 거주국이 북한인 사람이 11명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같은 기간에 한국인은 1천758명이 호주 시민권을 취득했으며 이는 국가별 13위에 해당한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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