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인권 사진 대학생 캠페인

북한인권청년학생연대(대표 성하윤)는 24일부터 이틀간 북한인권주간 행사 중 하나로 신촌 일대에서 북한 공개처형 퍼포먼스 및 북한인권 사진전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공개처형, 인신매매 당하는 제3국 탈북여성들, 강제북송 후 매맞는 여성의 사진들이 전시돼 시민들의 이목을 끌었다. 특히 공개처형 퍼포먼스에서는 지나가던 시민들이 발걸음을 멈추고 이 장면을 지켜봤다.

▲ 각종 사진, 피켓을 들고 시민들의 관심을 촉구하는 대학생들 ⓒ데일리NK

▲ 공개처형 퍼포먼스가 벌어지고 있다. ⓒ데일리NK

▲ 북한 자판기. 100억이라고 적힌 돈을 집어넣으면 핵탄두 모형이 나오게 돼있다. ⓒ데일리NK

▲ 사진전 사진을 주의깊게 읽어보고 있는 시민 ⓒ데일리NK

▲ 전단지를 나눠주는 모습 ⓒ데일리NK

▲ 전단지를 받는 대학생 ⓒ데일리NK

▲ 전단지를 주의깊게 읽어보고 있는 한 여대생 ⓒ데일리NK

▲이 날 행사에는 전단지 외에 핵폭탄을 형상화한 쪽지도 나눠줬다. ⓒ데일리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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