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인권을 위한 기금마련 특별음악회 개최

‘북한인권을 위한 기금마련 특별 음악회’가 8월 3일 오후 7시 국회의사당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국회안보포럼(대표의원 송영선)과 피랍∙탈북인권연대(대표 도희윤)의 공동 주최로 열리는 이번 음악회에는 김문수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북한인권관련 인사들이 다수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이 자리에는 북한인권실태 발표 및 관련 영상물 상영과 함께 북한인권개선을 위해 단식 농성을 벌이고 있는 독일의사 출신 로베르트 폴리첸 박사가 참석한다.

2부에는 여성4인조 그룹 ‘일렉퓨전앙상블’의 ‘TWOJI'(투지)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당일 오전부터 국회의사당 로비에서는 북한인권실태와 관련 사진전이 열린다.

이현주 기자 lhj@daily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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