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인권시민연합 加 인권상 수상 기념 행사

주한 캐나다 대사관 (마이클 다너허 대리대사)은 4일 대사관 내 스코필드홀에서 지난달 10일 캐나다 정부가 존 베이커 제13대 총리를 기려 제정한 국제인권상의 첫 수상단체로 선정된 북한인권시민연합(이사장 윤현)을 축하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북한인권시민연합 설립 15주년 기념행사도 함께 열려 유럽연합 대표부, 영국대사관, 미국대사관 등 각국 외교사절들과 외교통상부, 통일부, 국무총리실, 여성가족부, 국가인권위원회 등 관련부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윤현 이사장은 “그동안 북한인권 운동의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 더 큰 책임감을 갖고 북한인권 증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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