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인권상황 비판 새 보고서 발표

유엔과 국제적인 핵협상에 참여중인 국가들이 절망적인 북한 인권 상황에 관해 보다 강력하게 대처할 것을 촉구하는 새로운 보고서가 22일(현지시간) 발표됐다.

체코와 노르웨이 및 한 노벨 평화상 수상자가 공동으로 주도한 이 보고서는 북한이 국제인권협약을 위반했는지 여부를 보고하도록 인권 전문가 그룹을 임명할 것을 유엔사무총장에게 촉구하고 있다.

또 북한 인권문제에 관한 유엔의 특별보고관이 조속한 시일내 북한을 방문하도록 촉구하는 내용도 담겨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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