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인권법 제정’ 목소리 높이는 대학생들

북한인권청년학생연대(대표 윤주용)가 주최하고 국회인권포럼이 후원한 제3회 북한인권대학생 모의국회가 25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렸다.


이날 모의국회는 보편당(여당)과 차이당(야당)으로 나뉜 대학생들이 갑론을박을 벌이며 북한인권법 제정 및 북한인권 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토론하는 상황극으로 진행됐다. ⓒ데일리NK







▲윤주용 북한인권청년학생연대 대표가 북한인권법 제정을 주장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모의국회 참가 대학생들이 보편당(여당)과 차이당(야당)으로 나뉘어 토론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