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인권단체聯, 북송 “진상공개” 촉구

국내외 47개 단체로 구성된 북한인권단체연합회(대표회장 김상철)는 북한 주민 22명이 지난 8일 서해상에서 우리 측에 의해 구조됐다가 북송된 사건에 대해 “진상을 전면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연합회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정부는 북한 당국에 강력히 요청해 처형 또는 안전 여부를 조속히 밝혀야 한다”면서 “국회는 진상조사단을 조직, 사태의 정확한 경위를 조사해 신속히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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