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문명의 산악’이라 선전하는 마식령 스키장


북한 대남기구 조국평화통일위원회가 운영하는 웹사이트 ‘우리민족끼리’는 5일 ‘문명의 산악’이라는 글을 통해 마식령 스키장에 대해 “인민사랑의 창조물로 찬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며 선전했다.


매체는 이어 “마식령 스키장을 찾는 사람들은 누구나 이곳이야말로 인민을 세상에서 제일로 여기는 주체의 사회주의 사회에서만이 펼쳐질 수 있는 인민사랑의 창조물”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북한의 선전과 달리 마식령 스키장은 일반 주민들보다는 현지 외교관들이나 외국인들이 주로 이용하고 있고 그마저도 이용객이 많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사진=우리민족끼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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