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탈 청소년 첫 정규학교 여명학교 개교

20일 오전 남산 여명학교에서 열린 개교식에서 이만열 이사장이 인사말하고 있다. 2004년 9월부터 북한이탈 청소년을 교육한 여명학교는 지난해 말 개정된 ‘대안학교의 설립·운영에 관한 규정’에 따라 북한이탈 청소년 대안교육시설로는 처음으로 정규학교로 인가받았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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