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탈주민후원회 사무실 이전

북한이탈주민후원회(회장 김일주)는 25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진영빌딩으로 사무실을 이전했다.

후원회 관계자는 “종로구 구기동 이북5도청에 있던 이전 사무실은 북한이탈주민들이 찾아오기 힘들어 이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북한이탈주민후원회는 1997년 ’북한이탈주민 보호 및 정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북한이탈주민의 생활안정과 사회적응 등을 목적으로 설립된 특수법인이며 1999년 후원회 내 종합생활상담센터를 개소했다.

그 전신은 ’월남귀순자후원회’(1962년), ’월남귀순용사후원회’(1978년), ’귀순북한동포후원회(1993년) 등이다. ☎(02)395-8454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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