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타워팰리스, 평양 ‘만수대 아파트’ 야경

북한 노동당 기관지인 노동신문은 3일 대동강 변의 고층 아파트 야경 사진을 게재했다.

신문은 이날 “당의 품속에서 행복이 꽃펴나는 창가마다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그리움의 불빛 넘쳐흐른다”며 선전했다.

지난 2012년 완공된 평양 만수대 아파트는 평양 중구역 승리거리에 위치한 45층짜리 최고급 아파트이다. /사진=노동신문 캡처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