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공군기지에 모두 지하시설 존재

지난 5일 미국의 환경단체 ‘천연방어위원회’가 북한의 공군기지에 모두 지하시설이 존재한다고 밝히고 공개한 100여점의 사진 가운데 하나이다.

단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토마스 코커런 핵담당 이사는 ‘북한의 재래식 무기들은 낡아 결코 미국이나 한국에 위협이 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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