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 정보문화콘텐츠 지원하자”








▲북한문화정보민주화운동본부가 주최한 ‘북한정보 민주화 운동을 주도하는 교수·지식인 서명 기자회견’이 3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황덕호 전 숭의여대 총장(오른쪽)이 인사말 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북한문화정보민주화운동본부가 주최한 ‘북한문화정보 민주화 운동을 주도하는 교수·지식인 서명 기자회견’이 3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기자회견에는 김춘규 한국미래포럼 상임대표, 유기남 자유시민연대 상임의장 및 50여 명의 교수·지식인들이 참가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굶어가는 북한주민을 위해 김정일 독재정권 퇴진을 촉구한다”며 “‘북한주민에게 희망메시지 보내기 운동”휴대폰 등 정보매체 보내기 운동”정보문화콘텐츠 보내기 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전우현 한양대학교 교수(가운데)가 성명서를 낭독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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