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 보내는 분명한 메시지입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11일(현지시간) 주요 6개국(미국.영국.프랑스.중국.러시아 등 5개 상임이사국+일본) 회의와 15개 이사국이 모두 참여한 비공개 회의를 잇따라 열고 북한의 로켓발사와 관련한 의장성명을 채택키로 의견을 모았다. 수전 라이스 유엔주재 미국대사가 안보리 회의후 기자들에게 결과를 설명하고 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