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 온 생사확인의뢰서

대한적십자사와 북한의 조선적십자사가 남북 이산가족의 추석 상봉을 위해 1일 판문점 연락관 접촉을 통해 각각의 예비 후보자 200명의 상대측 가족들의 생사확인의뢰서를 상호교환했다. 사진은 대한적십자사 남북교류과 직원들이 1일 오후 북에서 보내온 가족 생사확인의뢰서를 검토하는 모습. 남북 적십자는 내달 15일 생사확인 결과가 담긴 회보서를, 이틀뒤인 17일 각각 100명의 방문자 명단을 교환한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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