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도 외국어 바람 분다

▲ 평양에 있는 유럽형 카페 ‘별무리’

● 평양 시내 중심가에 빵과 서양음식을 파는 유럽형 카페가 문을 열어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유럽형 카페 ‘별무리’는 지난 6월21일 평양 시내 고려호텔 인근에 문을 열었으며 22가지의 빵과 과자, 35가지의 서양 음식을 판매하고 있다고 이 단체 관계자가 말했다.(연합)

– 평양의 서구문화, 북한 전역에 전파되길

● 한·미 양국이 베이징 6자회담에서 북한 측과 평화협정 체결을 추진하는 문제를 검토했고 중국 측과도 이미 협의를 했다고 6자회담 미국 측 수석대표인 ‘크리스토퍼 힐’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가 밝혔다.(YTN)

– 평화협정, 핵폐기 우선돼야

● 최근 북한에서 6-16세 학생들의 조기교육을 위한 ‘어학조기학습기'(상품명 꼬마)가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연합)

– 북한에도 외국어 바람? 자유세계 갈망으로 이어질 것

● 북한은 18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바레인 수도 마나마에서 열린 독일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첫 승을 거뒀다.(SBS)

– 북한 축구, 화이팅!

● 북한이 지난 5월 내각 비준을 거쳐 다이아몬드 수출입 거래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한 규정을 제정한 것으로 밝혀졌다. 북한 내각은 5월17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금강석(다이아몬드) 원석 수출입규정’을 승인했다고.(연합)

– 대규모 마약 거래 하면서 다이아몬드 거래의 투명성?

●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미국으로부터의 위협에 직면하지 않는다면 핵확산금지조약, NPT에 복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인테르팍스통신이 러시아 대통령 특사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YTN)

– 미국으로부터 위협, 스스로 자초한 것 모르나?

김송아 대학생 인턴기자 ksa@dailynk.com
이현주 대학생 인턴기자 lhj@dailynk.com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