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어린이돕기 홍보대사에 아역배우 정다빈

MBC 주말드라마 ’진짜 진짜 좋아해’에 대통령의 손녀로 출연 중인 아역 배우 정다빈이 북한 어린이 돕기에 나섰다.

정다빈의 소속사 리쿠드엔터테인먼트는 8일 “정다빈이 지난 2일 타워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한민족 멤버십 초청의 밤’ 행사에서 ’북한 어린이 돕기’ 어린이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정다빈은 대북지원단체인 한민족복지재단과 함께 북한 어린이 돕기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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