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법연구회, ‘북한주민 법의식’ 발표회

북한법연구회(회장 장명봉 국민대 교수)는 30일 오후 중구 정동 레스토랑 세실에서 ’북한 주민의 법의식’을 주제로 제100회 월례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번 발표회는 북한법연구회와 국민대 법과대학 북한법제연구센터, 한국법학교수회 북한법연구 특별위원회가 공동으로 진행한다.

윤대규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장이 발표자로 나서 탈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를 통해 파악된 ’북한 주민의 법의식’이 주제로 다뤄질 예정이다.

1993년 설립된 북한법연구회는 법학 교수와 변호사, 판사, 검사, 시민단체 회원, 대학원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월 평균 한 차례 북한법 연구를 주제로 발표회를 개최해 왔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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