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 출신 101명 ‘전작권 단독행사 반대’ 기자회견

북한군 출신 탈북자들과 11개의 탈북자 단체 회원 30여 명이 19일 국방부 앞에서 김정일의 도발을 유발시킬 수 있는 전시작전통제권 단독행사 추진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은 회견을 마친 후 ‘전 인민군 군관과 병사 101인 전작권 단독행사 반대 서명’을 국방장관에게 전달했다./데일리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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