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이란, 유유상종?

▲북 공장 둘러보는 김정태 안동대마방직회장

● ’평양 소재 남북합영기업 1호’로 주목 받아온 평양대마방직합영회사가 수 차례 준공 지연 등 진통을 겪은 끝에 10월1일 오전 10시 창업식을 갖고 공동 경영에 돌입하게 돼(연합)

– 성공을 기원. 그러나 향후 더 많은 진통도 각오해야.

● 미국의 불름버그 통신은 오늘(30일) 유엔등 국제기구의 핵 전문가 의견을 통해 북한의 핵 포기 이행과정을 전망했습니다. 결론은 이라크 무기 사찰보다 훨씬 힘들 것이라는 전망(sbs)

– 힘든 길, 그래도 가야지요.

● 핵개발 문제를 놓고 미국과 맞서고 있는 북한과 이란의 친선주간 개막식이 24일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열려(연합)

– 유유상종?

● 마카오 당국은 미 당국으로부터 북한의 자금세탁통로로 지목받은 방코 델타 아시아(匯業銀行) 건을 중시, 심각하게 다뤄나가고 있다고 제임스 커닝햄 홍콩 주재 미국총영사가 29일 말해(연합)

– 이모저모 압박받는 김정일

● 북한의 예술잡지 ‘조선예술’ 8월호는 “1990년대와 이후 시기 창작된 생활을 노래한 가요음악은 선율 형상(표현)적 측면에서 새로운 특성을 보여주고 있다”면서 “생활을 노래한 이 시기 가요음악의 선율형상적 특성은 혁명적 낭만과 희열, 생기있고 낙천적인 우리 군대와 인민의 생활감정을 담은 정서적 색깔이 충만하고 있는 것”이라고 밝혀(연합)

– 3백만명이 굶어죽던 때이지요.

● ‘북한의 호나우두’ 최명호가 페루 세계청소년(17세 이하) 축구선수권에서 빛난 13명의 예비스타에 이름을 올렸다. 국제축구연맹(FIFA) 공식 홈페이지(www.fifa.com)는 최명호에 대해 패스 능력 또한 뛰어나다”고 극찬했다. 최명호는 조별 예선 3경기에서 3골을 넣어 팀의 8강행을 이끌어(중앙일보)

– 최명호 선수 수고하셨습니다.

김송아 대학생 인턴기자 ksa@dailynk.com
이현주 대학생 인턴기자 lhj@daily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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