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 2007년 체육교류의정서 체결

북한과 중국은 28일 평양에서 내년도 체육교류의정서를 체결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체육지도위원회와 중화인민공화국 국가체육총국 사이의 2007년 체육교류의정서가 평양에서 조인됐다”고 전했다.

그러나 중앙통신은 의정서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조인식에서는 북측에서 김장산 체육지도위원회 부위원장이, 중국측에서는 소천 국가체육총국 부총국장이 각각 서명했다./연합

소셜공유